[OpenCV] 자동차 번호판 인식 분석 2 OpenCV

(본 글의 내용은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쓰여진 내용이니
좀 더 좋은 방법 있으면 그것으로 하시면 됩니다.)


자, 그럼 어떻게 영역을 찾아가는가 열심히 알아보자.


전에 사진이랑 조금 다르다. 사진 하나만 우려먹으면 좀 거시기 해서...
사진을 보면 흰검의 색의 조합에 뭔가 빨간 테두리가 그려져있다.
안보인다면 그것은 기분탓이다. 눈이 잘못된것이 아니다.

위 사진은,
원본 -> 그레이 -> 이진화 -> 레이블링1단계 과정을 거친것이다.
음? 원본 -> 레이블링 하면 더 이쁘지 않나요?

미안하다. 그런 자세한거까지는 잘 모른다.
원본 -> 그레이 -> 이진화 -> 레이블링 -> 레이블링 정보를 원본에 삽입
이렇게는 할수 있다.(내가 아는 것이 좀 짧아서..)

자 내가 아는 레이블링은 blob 레이블링이다.
뭔소린가 하니...
요로코롬 괴랄한 흰검은 물체가 있다.
저기에서 검은색은 뭉쳐있다. 'ㄱ' 모양으로 'ㅣ'모양으로 'ㅡ'모양으로.
(아.. 뭔가 왈도체같다..ㅜㅜ)
아무튼! 저 뭉쳐있는것에 번호를 달아주는 것이다. 한뭉탱이로 생각하기 편하게 해주는 거라고도
할 수 있겠다.(내생각이다...)

뭐 이런 느낌이랄까.
아 번호가 달리는 기준은 나는 좌상단에서 우하단까지 좌에서 우로, 위에서 아래로 픽셀을 체크해서
뭉쳐있는 여부를 판단하였다. 1번이 2번보다 앞에있으니 1번으로 뭉쳐질테고 4번은 3번보다 한픽셀
밑에 위치해있으니 4번이 되었다. 뭐 이런 느낌이다.
어렵지 않다.(밥로스 아저씨께서 말씀하셨다.)

자, 그런 저게 뭉친건지 안뭉친건지 어떻게 판별하느냐.
좌상단부터 진행해보자. 흰픽셀은 체크하지 않는다. 첫 검은색 픽셀이 나오면 1번을 달아준다.
다음에 검은색 픽셀이 나오면 좌측, 상단 픽셀에 검은색 픽셀이 있나 확인하고, 없다면 다음 번호를
달고 있다면 1번을 달면 된다. 말로하니 간단하군.

이렇게 간단한(?) 작업을 수행하는데에 눈치를 채셧겠지만, 흰검이라는 제약조건이 있다.
그래서 원본 사진을 그레이->이진화 과정을 거친것이다.
아... 이진화는 흰검으로 해주는 것이다. 이진화 하려면 RGB값에서는 괴랄한 사진이 나오기 떄문에
그레이 과정을 거쳐야 한다. 고로, 귀찮은 원본 ->그레이 -> 이진화 -> 레이블링이라는 과정이
탄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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