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P VITA 지름 후기 게임

음. 첫인상은 역시 비싸다고 밖에 안나오는 가격.
대략 비타 + 메모리 팔지 + 기타악세 해서 약 40쯤.
으와니; 하지만 휴대용기기라는 장점과 모바일기기라는 특징으로 psn이 살아있다는 장점으로 참고 구매하였음.

키감 및 터치감, 속도적인 측면에서는 딱히 거슬릴게 없었음. 인터넷에 경우 와이파이를 사용하는것에비해 스뫄트 폰보다 느림.

핵심적인 단점이라면 생각보다 이놈이 조루라던가 정전식 터치의 거지같은 잉여전류같은 녀석이 견제를 하면 충전중에 터치가 장애를 보인다는것.

이 터치장애가 생각보다 큰게 비타는 슬립때 해제를 터치로만 가능함. 그리고 다른 기능 실행 및 메뉴이동등도 역시 터치. 그런데 터치가 장애가 생기면 안드로메다로...ㅠㅠ

뭐, 충전기가 장애인 확률이 높다고 보지만, 터치위주로 쓰게 만들었으면 충전기좀 신경 써서 만들어야되지 않을까 싶은데, 케이블에 코일이라도 감아야 할듯.

게임 타이틀은 그라비티 러쉬, 언차티드, 로드 오브 아포칼립스, 닌자 가이덴인가 질럿음.
그라비티 러쉬는 비타기능 풀로 써서 할만했음. 언챠티드는 뭔가 좀 어색. 캐릭터 움직임이랄까, 지물에 대한 반응이.. 닌자 가이덴은 우울, 돈이 아까움. 차라리 삼국무쌍 살걸.. ㅠㅠ 로드 오브 아포칼립스는 스트레스 안받는 몬헌이라 생각하고 즐기는중.

시간없는 나에겐 쓸만한 녀석..
psp는 고이 모셔두고 비타와 보내야겠군

덧글

댓글 입력 영역